저 다녀왔습니다.

저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기대하셨던. 횐분들 죄송합니다.
월래 출장일정을 10일잡고 나갔었는데...
회사에 중요한 계약건 하나가 말썽을 부리면서 저만 급하게 입국했습니다.
버스타고 배타고 기차타고 택시타고 뱅기타서. 하루만에 교통편은 다 이용해 본듯 싶습니다.
여기에 오토바이와 인력거만 타봤다면... 정말 다일지 모르는데.. ㅠ.ㅠ

암튼.. 구래서.. 한군데도 못들려보고 입국했습니다.
혹시나.. 갈색축이나.. 희귀제품을 기대하셨던 횐님들껜 죄송합니다.

입국해서 자리에 와보니.. 리얼 89/101, 아벰 나브(텐키버젼), 무선마우스 두개가 와있더군요..
아시다시피.. 닛**에서 구매대행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계약건이 좀 안좋은 상황이라... 이제와 회의마치고 막 뜯어봤습니다.
키감은 좋은데.. 기분이 우울하니.. 그리 막 들트진 않습니다.

아직 식사도 못해서.. 밥먹고.. 우선은 좀 쉬어야 겠습니다.
잠깐 자고 인나서... 몇자 다시 적을께욤...
이전 댓글 7
앵두걸러 2005-04-23 00:00
어서오세요~ ^^; 그럴때는 일단 맛있는 밥 드시고 푹 쉬시는게 최곱니다. ^^
배진수 2005-04-23 00:00
Welcome back !
제로쿨 2005-04-23 00:14
계약건이 좀 안좋다고 하시니...... 유감이군요.. 잘될겁니다 ^^ 홧팅~ (그나저나 많이 질르셨네요. .그것도 스페셜리스트로!!; ㅋㅋ)
Leader™ 2005-04-23 00:28
ㅎㅎㅎ 화이팅...
유기 2005-04-23 00:40
무사히 잘 오셨습니다. 일단 생각하는 것은 내일로 하고 푹 주무십시오. ^^
한승엽 2005-04-23 04:12
고생하셨습니다. 잠시나마 푹쉬세요.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3 08:09
우선 쉬세용. 건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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