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 리플하나하나가 너무정감스럽습니다^^;
언제까지나 이런분위기쭉 이어갔으면좋겠습니다
저도돕겠습니다^^;;
이사이트 정말너무맘에들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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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전 월급쟁이라 하나지르는데도 오랜시간이소요될듯합니다^^;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많은 분들을 지름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
하긴 선교라는건 그런 것이죠. (응?)
... 할렐루야 --
학생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지르게 되고, 유부남은 마눌님의 압박을 견뎌내며 지르고 있습니다. 독신남이시라면 더욱이나 지름신은 항상 곁에 계실 것입니다. 그분의 존재를 의심하셔선 안됩니다. 믿음이야말로 우리의 빛과 소금과 영광입니다.
오...이런....전 독신쪽이라..사고팔고란 무한 새로고침!+_+
놀렐루야~!
군인은....... 겁 없이 무대뽀로 지릅니다 ㅡㅡ;(대신에 저가만;; ㅋㅋㅋ)
시훈 님을 초청 강연자로 모신 부흥회같은 분위기가, ㅋㅋㅋ
키보드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주는 쎈쑤~
ㅋㅋㅋ 요기 위에 분들이.. 주 추종자들이십니다.
삼가 예금 통장의 명복을 빕니다...-_-/
(`` ㅋㅋ 그러게요
번개모임 나가면..박수도 치고..찬송가도 부르실 분위기..ㅋㅋ^^;
키보드 찬송가 하나 작곡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
이미... 어딘가에서 구매버튼을 누르고 계실지도 ㅎㅎ
찬송가하나를 개사할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