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이트 정말너무맘에들고 좋습니다..

회원분들 리플하나하나가 너무정감스럽습니다^^;

언제까지나 이런분위기쭉 이어갔으면좋겠습니다

저도돕겠습니다^^;;
이전 댓글 16
이훈 2005-04-25 21:57
후후후 전 월급쟁이라 하나지르는데도 오랜시간이소요될듯합니다^^;
앵두걸러 2005-04-25 21:58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많은 분들을 지름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 하긴 선교라는건 그런 것이죠. (응?)
김종현 2005-04-25 22:09
... 할렐루야 --
성시훈 2005-04-25 22:11
학생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지르게 되고, 유부남은 마눌님의 압박을 견뎌내며 지르고 있습니다. 독신남이시라면 더욱이나 지름신은 항상 곁에 계실 것입니다. 그분의 존재를 의심하셔선 안됩니다. 믿음이야말로 우리의 빛과 소금과 영광입니다.
이훈 2005-04-25 22:16
오...이런....전 독신쪽이라..사고팔고란 무한 새로고침!+_+
etcman 2005-04-25 22:32
놀렐루야~!
제로쿨 2005-04-25 22:37
군인은....... 겁 없이 무대뽀로 지릅니다 ㅡㅡ;(대신에 저가만;; ㅋㅋㅋ)
새파란 2005-04-25 22:49
시훈 님을 초청 강연자로 모신 부흥회같은 분위기가, ㅋㅋㅋ
사이 2005-04-25 23:08
키보드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주는 쎈쑤~
행복OOv 2005-04-25 23:39
ㅋㅋㅋ 요기 위에 분들이.. 주 추종자들이십니다.
shinkuzi◀ 2005-04-25 23:53
삼가 예금 통장의 명복을 빕니다...-_-/
싸루 2005-04-26 02:21
(`` ㅋㅋ 그러게요
거북이껍데기 2005-04-26 02:38
번개모임 나가면..박수도 치고..찬송가도 부르실 분위기..ㅋㅋ^^;
pxelloss 2005-04-26 10:31
키보드 찬송가 하나 작곡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
니나노 2005-04-26 13:39
이미... 어딘가에서 구매버튼을 누르고 계실지도 ㅎㅎ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6 19:45
찬송가하나를 개사할까요? ㅋㅋ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