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해피를 받고 이제 집에 들어와 맥에 연결하고 이리저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방황끝에 종착역에 도착하려구 해피를 구했습니다.
과연 해피가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줄수 있을지....
레이아웃만 적응하면 최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요.
다른건 다 몰라도 Delete 키는 정말 죽음이군요..
esc도 주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은 해피와 함께 잠들어야겠습니다.
분양해주신 phai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해피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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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축하드립니다ㅜㅜ
해피하시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저도, Lite2 쓰다가 Pro를 써보고는 봉인 후 방출해버렸습니다. -_-;;;
잘쓰셔야 합니다 ㅠㅠ
혹시 강원도에 사시나요?...ㅎㅎ
흐음 아직 만져본적도 없는 해피~ 언제 한 번 만져봐야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