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시피 가르시아의 악명은 유명합니다. 전에 500달러에 낙찰한번 되더니 그 다음부터 전 물품의 가격을 몇십퍼센트나 올려 강한 한방을 노리며 눈먼붕어를 노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구해오는지 몰라도 레어물품이 가득함.)
그 댓가로 이베이 유저들에게 외면을 당해 근자 낚시 당하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만(붉은 별임), 아니나 다를까 오랜만에 그의 먹이를 덥썩 물어버린 붕어가 있었습니다.
그 붕어의 이름은.... 두두둥.
모띠 아저씨 -_-;;;;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category=51085&item=5189709485&rd=1
높은 가격으로 낚시질로 유명한 가르시아와 어떤 가격도 마다 않고 팍팍 지르는 모띠 아저씨.
그야말로 환상의 밸런스.
찰떡궁합의 의미를 다시한번 깨달은 저녁이었습니다......無念
가르시아, 알프스 블루로 붕어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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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찰떡궁합이군요..
비정상적인 궁합이긴 하지만^^;;
가르시아... 도대체 어디서 저걸 다 긁어오는 걸까요...-_-;;;
정말 레어 많군요....-_-;;; 가격은 모띠와 우사바이어만이 가능할듯한 가격으로 적어놓고..-_-;;
둘이 확 결혼시켜 버리고 싶은 충동이..
도대체 저 모띠의 정체가 뭡니까? 아 정말 궁금해 지네요..어느 나라 사람이지요? 미국 사람인가요?
MyKBD/ 일본 구매대행업자의 아이디입니다. 즉 한사람이 아니라 일본매니아들의 키보드에 대한 집념과 욕망으로 만들어진 다인격체라 할수 있죠.(음?)
일본 친구들 하여튼 사회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키보드로 풀다니 대단한 친구들이구먼요..
천상의 궁합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