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일째군요.
거의 지옥에 가까운 스트레스였습니다. 바쁘다고 난리치는데 계속 오타나고..
화요일에 너무 일단 메인키보드를 Majestouch로 바꿀까하다..
그래도 계속 써봤습니다.
화요일에는 일반적인 타자를 칠때는 문제가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지만 특수문자 방향키 등등
정말로 짜증이나서 뒷골이 땡기더군요..
수요일부터는 방향키나 ctrl키도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가기시작하더군요
오늘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오히려 Majestouch가 오타가 나기 시작하네요.
ㅋㅋ
키감은 치면 칠수록 맘에 듭니다. 특히 딸그락 소리가 맘에 드네요
적응이 되기 시작하면서 빨리 치게 되니깐 키의 리듬감이 더 맘에 드네요
담에 더 적응이 되면 소감문 다시 올리죠^^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