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군데 말입니다..
오늘 완전히 찌지 말입니다. ㅡㅡ;
31 도는 되는것 같지 말입니다.
이번 여름은 위험하군요. 회사 에어콘도 상태가 심히 안좋아서 선풍기 개념이나 다름없는데..
키보드는 그나마 콘크리트도로 위에서 살짝 익는 계란과는 다르니 다행입니다만..
손가락에 땀 베이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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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서울은 아직 안덥지말입니다.
군생활 생각 나지말입니다 ㅋㅋ^^;
부산은 시원하이 좋군요 ㅡㅅㅡ; 홍홍홍;
서울은 덥지 않은대신 바람이 엄청납니다..
머리 정돈해도 바로 망가지는 날입니다..(엥?)
앗! 앵두걸러 님도 대구시네요. ^^ 반갑습니다.
오늘 대구 억수로 덥네예. ㅎㅎㅎㅎ
아... 오늘 점심에 말입니다.
왔다갔다하는데 땀나서 혼난거 말입니다.
내일은 어떻게 나가서 먹는지 말입니다. ^^;;
전 고3생활을 대구에서 보냈습니다만, 그때 여름이 40도였죠. ㅎㅎ
아, 그러고보니 저는 지난주까지 신해철같은 장발이었습니다만 지금은 남궁연씨같은 대머립니다. 밀어보니 괜찮군요. (제가 유도를 좀 해서 몸이 굵은 편이라 요새 길거리 나가면 알아서 비켜줍니다. ㅡㅡ;)
이번 여름이 100년만에 제일 덥다던가;; 그러더군요;;
(여기는 의정부 입니다. 시원합니다. ^^;;)
헉... 앵두걸러님 옆에 같이 다녀야 겠군요^^ (전 길거리 나가면 자꾸 사람들이 툭툭쳐서;; ㅋㅋㅋㅋㅋㅋ)
ㅎㅎ 그럼 저도 합세~~
아이 더워~~~
Leaf님 저도 집이 의정부쪽입니다.^^;
여기도 대군대 말입니다요~
푹푹찌고 쥐가 죽었는지 사무실 주변에서 읔한 냄새가 납니다요~
덥습니다 더워요.. ㅡㅡ;
그런데 차차님은 저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신듯.. 쥐가 죽었는지.. ㅡㅡ;
부산 시원합니다 -ㅂ-)r
여긴 대전인데 말입니다...
너무 덥지 말입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고 말입니다.
헥헥...
ㅎㅎ 오늘 대전 완전 쪘지요. 가끔씩의 모래 바람과 함께.
오늘 마트에서 일하는데 더웠드래요 ㅡㅡ.. 음 에어컨틀기는 좀뭐하고 ㅎ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