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불쌍타..
바닥에서 이넘들 잔해를 들여다 보고 있으려니 눈물이 왈칵..
멍하니 한 10분 정도..
BTC 5060 수십대는 전원 파쇄기로 끌려가 몰살(?) 당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 넘들이 있던 자루가 알프스 청색 슬라이더가 두대나 있던 자루인데 아마도 알프스 청색들도 전원 몰사당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번 주 이렇게 바쁘지만 않았어도 상당 수 살려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직므도 가슴이 아려 옵니다. 흠 내일 어케든 시간을 내서리 파쇄기를 정지를 시키든 해서리..에공 그러다가 영구적으로 쫓겨나믄 워칼런지..에공 답이 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