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기로 끌려간 후타바와 알프스의 잔해들..





크 불쌍타..

바닥에서 이넘들 잔해를 들여다 보고 있으려니 눈물이 왈칵..
멍하니 한 10분 정도..

BTC 5060 수십대는 전원 파쇄기로 끌려가 몰살(?) 당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 넘들이 있던 자루가 알프스 청색 슬라이더가 두대나 있던 자루인데 아마도 알프스 청색들도 전원 몰사당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번 주 이렇게 바쁘지만 않았어도 상당 수 살려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직므도 가슴이 아려 옵니다. 흠 내일 어케든 시간을 내서리 파쇄기를 정지를 시키든 해서리..에공 그러다가 영구적으로 쫓겨나믄 워칼런지..에공 답이 안 나옵니다.
이전 댓글 9
101keyboard 2005-04-29 21:51
노란축....ㅠ.ㅠ 매우 아깝군요
sraosha 2005-04-29 21:54
이런 비극이...
javastar 2005-04-29 22:17
알프스 청색도... ㅠ_ㅠ
이환진 2005-04-29 22:24
--; 아까워라...
Kris 2005-04-29 23:00
침통합니다..꺼억꺼억
홍C 2005-04-29 23:22
오른쪽 알프스 키캡이 이색사출 두꺼운 키캡...
MyKBD 2005-04-29 23:25
내일은 진짜 일정을 펑크 내더라도 양단간 쇼부를 쳐야 겠슴돠. 파쇄기를 멈추든지 해야져. 안 멈추면 그 알프스 견공넘을 집어 넣겠습니다.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9 23:44
당장 집어 넣으십시오. 그 견공? ㅋㅋㅋ
제로쿨 2005-04-29 23:46
서울가면 같이 작업합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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