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훈련을 마치고 오늘 퇴소를 했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느낀점은 현역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그나저나 그동안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쭉~ 돌아봐야겠습니다.
리더님 그것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훈련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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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벌써 4주가 지났군요. 제대하니 정말 세월 빠릅니다. ^^
몸 건강히 다녀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까무잡잡한 Answer님을 뵐 수 있겠군요. ㅎㅎ
그러네.. 빨리 지나가네.. 히안허네..ㅋㅋㅋ ^^ 구런데.. 엔서님.. 시간이 지나면.. 무슨 고생을 했었는지..잘 격도 안납니다.ㅋㅋㅋ 내일 뵐수 있음 기쁠것을...^^
흠;;; 그렇고 보니 한동안 Answer님 못뵜는데.. 드디어 오셨군요.. ^^
앤서님 고생많으셨겠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나오자마자 번개입니다. --;
내일 나오십쇼~ (퇴소후라 누굴 달래주셔야할지도 모르겠군요... -_-;)
수고하셨습니다! 그 우윳빛 피부가 구리빛으로 변한모습 궁금합니다 -_-;;
헉.. 이제서야 보다니.. 제가 훈련 배정받고 보니까..
Answer 님이 제가갈 5사단에 가셨더군요. ㅡ,.ㅡ;;
5사단.. 어떤지요? 하핫;;;
내일 꼭 나오세요 ㅎㅎㅎ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번개에 나오실꺼죠?
빠르군요... 아무도 모르게 한개만 먼저 -_-;;;
앗! 앤서 님 드디어 사회로 북귀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많은 일이 있었더랬지요, ㅋㅋㅋ 번개 때 뵐 수 있으려나?
리더 님 // 저도 한 개 예약했거든요, 설마 잊지 않으셨겠죠 ㅡㅡ=
앗... 그런가요...?
물량은 3갠데...
당시 저 하고 장사장님 빼면 1개 남는데... 남은 1개가 누구꺼란 말이지 -_-;;;
어라, 영등포 번개에서 얘기했던 녀석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다른 건이인가^^; 정신이 드문드문, ㅋㅋㅋ
모두들 반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 군에서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렸는지 몸살 중입니다... 아무데도 나가지 못하고 있군요 ㅜㅜ 벙개 가고 싶지만 몸이 안좋아서요
리더님! 남은 하나는 제꺼라 생각하고 훈련받고 왔습니다 ㅎㅎㅎ
제로쿨// 5사단으로 가시는군요! 조교를 잘만나야...ㅋㅋ 저는 좋은 조교들이어서 편하게 있다 왔습니다 다음 기수부터 5사단중에 제일 좋은 막사로 보충역이 이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