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이렇게 반가울 경우가요..라인의 배열만 알면 바로 연결을 할텐데요, 지금라인의 배열을 찾고 있니다. 내일 정모는 파쇄기 정지 시키고 알프스 견공넘 파쇄기로 대신 집어 넣는 작업을 해야 하기 땜시롱..아 참 근데 혹시 골드스타 알프스 가지고 계신가요? ^^
이건향2005-04-30 00:13
내일 정모 나오시면 제가 케이블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80키로라고 해도.. 머리 제외하고, 발바닥, 내장 제외하고 나면 한 50-60키로 정도 되는데요, 여기서 뼈만 한 10키로 또 제외하고 나면 40키로 정도에 피 다빠지니까 순수 고기만 30키로 정도 됩니다. 제가 무지막지하게 먹어줄수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MyKBD2005-04-30 00:14
크 이런 황당할 경우가요... 내일 제가 안 가면 아무도 파쇄기를 정지 시키지 몬하기 때문에..
MyKBD2005-04-30 00:15
아 네 그 알프스 견공넘의 머리가 대단히 크기는 큽니다. 머리만 한 20키로 될 겁니다. 털도 많고요. 하여간 나중에 잡을 때 왕창 도와 주세요.
제로쿨2005-04-30 00:18
털뽑기는 제가 담당; ㅡㅡ; ㅋㅋㅋ
Kris2005-04-30 01:21
아니 뼈는 왜버리셔요.. 척추에 붙어있는 살점들과 디스크(?)가 얼마나 맛있는데요..후르릅;
MyKBD2005-04-30 01:31
가만 있자 그러면 이건향 님하고 제로쿨님이 일단 견공넘을 잡고, 털 꼬시르기는 제로쿨님이 맡으시고 이건향 님이 뼈를 발라내신 다음에 뼈는 Kris 님께서 아 예 물은 제가 긇이지요. Kris 님이 뼈를 굽고 도가니탕을 끓이시고 이건향 님이 선지피를 제공하시면 가만 어느 분이 선지국을 끓이셔야 되는데 하여튼 선지는 놔두고 나머지 수육은 다시 제로쿨님과 이건향 님이..이거 맞나요? 하여튼 알프스 견공넘 잡을 때 몽창 쪽지 날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