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네집에서 AC밀란 vs PSV에인트호벤 챔피언스리그 4강(준결승) 2차전을 보고 집에왔습니다 결과는 3:1 승리(박지성 1골, 이영표 1어시스트, 코쿠 2골) 그러나 결승전에 올라가지못했습니다 이유는 원정다득점원칙에 따른 결과입니다 이영표선수의 광적인팬인 친구는 끝내 울었습니다. 1차전때 2:0 패배 1골만 넣었더라면... 결승행.... 하지만 박지성, 이영표 선수의 플레이는 현존하는 세계최강클럽 AC밀란선수들의 플레이를 능가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박지성, 이영표 선수 특히 이영표선수는 경기가 끝난뒤... 머리를 감싸쥐고 괴로워하던모습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곧 빅리그로 가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릴날이 머지않았습니다. 태극듀오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이제 일하러 가봐야겠습니다 어린이날이라 무척 바쁠듯하네요 ^ ^;(하지만 힘들지않을듯 태극듀오의 활약상=엔돌핀)
키보드얘기는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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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하루 잘보내시기바랍니다^^
어린이 날에 회사나와서 뻘짓하고 있는 제로군입니다 ^^a;
푸하~ 휴일임에도 일하시는 분이 꽤 있는 듯... 외롭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제안서 정리를 제때 마치면, 룰룰루 시사회를 볼 예정입니다. 부담없이 마구 웃을 수 있길 기대하며...
제로 님, 서울 안 오세요? (은근한 약올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