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터의 특징을 보면..

이상하게 거래성사가 잘 안된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니면 거래가 완료되어도 거래완료로 변경을 안하시는건지도..

전에 비해서.. 과거에 올초 1,2월에는 정말 웬만한 키보드는 올라오기 무섭게 팔리기도 했고,
이벤트처럼 고수님들이 가지고 계신 제품들을 줄줄이 사탕으로 방출해주셔서, 직접 구매는 못하더라도 지켜보는 즐거움이 상당했었습니다.
(시간 정해두고 방출하시는 분도 계셨지요 ^^)

그런데 요즘은 이상하게 리플에는 다들 지름신이 오셨다고는 하시지만 안지르시더라구요..
왜 그런걸까요?

1800 복간때문에 총알비축에 들어가신걸까요?
아니면 다들 언더그라운드에서 거래들을 하시는 걸까요???

궁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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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OOv 2005-05-06 21:41
그런것같은.. 느낌을 저또한 지울수 없습니다. 금액의 싸고 비쌈을 떠나서.. 예전엔.. 이렇치 않았는데.. 요즘은.. 그런생각이 드네요...
Leader™ 2005-05-06 21:43
음... 대부분이 다들 가지고 계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노다군 2005-05-06 21:58
안정화 되어 가는 느낌... 일단 사고 보자... 사놓고 그중 키감 좋은걸 고르자... 에서 다들 입맛에 맞는 넘에 정착 하고있는건 아닌지..ㅋ 저는 AT-101W에 정착 할려구요...^^;
이재 2005-05-06 22:16
장터를 흥분시키는 건 가격보다는 장터가 아니면 돈을 주고도 구하지 못하는 레어급의 출현인 것 같은데, 그리고 레어급 물품은 구입만 할 수 있으면 거의 비슷한 가격에 내놓을 수 있다는 게 보장되어 있는 셈이라 마음껏 지르는 셈이죠. 회원수가 늘면서 한정된 레어급들은 갈수록 잠수하고 있는 모양새 아닌가요. 그래도 요 몇주는 그 전보다 , 타잎나우 출시와 맞물린 개조의 바람, 구형청색축 폭풍 등으로 꽤 장터가 활성화된 느낌을 받는데요. 1월달 보담은 못하겠지만...
싸루 2005-05-06 22:45
다들경지에 오르셔서 절대키보드를 기다리시고있는게 아닌가 하네요 ㅎ;
guybrush 2005-05-07 04:15
저에겐 절대 키보드가 이미있습니다. 보라카이님 제조 1800 갈색축 알미늄보강판! 구형청색도 있었지만 제 스탈이 아니라서 방출 했었죠....그 이후론 키보드에 욕심이 없습니다. ^^
앵두걸러 2005-05-07 08:23
언더그라운드에서 필코 질렀습니다. ㅡㅡ; 그리고.. 마음에 꼽아두고 있던 레어급을 몇개 손에 넣고나니 다음부터는 조금씩 자제를 하게 되더군요. 비싸도 신품을 구할수 있는 것들은 굳이 조급하게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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