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를 판매 하려다 벙개자리까지 (영광스러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만..
몸상태가 영 안좋은지라.. 자리를 먼저 뜨게 되었습니다..
점심먹고나서 부터.. 계속 위가 안좋아서...-_-;;
여전히 좀 걸리적거리는군요..
다들 오늘 처음 뵈었는데.. ㅎㅎㅎㅎ
역시나 뻘쭘하네요..^^
주위에 느껴지는 포스는 마치 키보드와 하나가 되어있는듯한..(신키합일-_-)
아무튼 그덕분에 평생 못볼지도 모르는 키보드를 보고 왔습니다.
하..리얼포스101... 정말 좋아보였는데..기계식이 아닌건..왠지...
처음에 만진 째깍되는 그 기계식..체리보다는 무겁지만.. 가볍지 않은 상당히 절도있는 느낌이더군요.. 알프스 블루였던가요?..
논클릭도 처음 만져보고..논클릭.. 바닥치는건 좋은데.. 슬며시 러버돔 삘이 느껴져서..왠지 당기진 않았습니다 ㅎㅎ
역시나 재잘되는 클릭이 ^^;;
오늘 정말 영광스러운 (다시 강조!!) 자리에 참석할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먼저 나가게 되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음 모임엔 한번 누질러 있어 볼랍니다 ^^
......그런데.... 큰일 입니다...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_-;;
몇분만 기억이 나는지라..몇분만 적으면 몇분(-_-)이 섭섭해 하실까봐
모두 적어 드리지 않겠습니다 ..... ( -_)/~
다음에 뵈요~ ^^
오늘 먼저 가서 죄송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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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s 님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오래오래 계세요. ^^ ( 혹시 여친분과의 사이가 부러워서 이러는건 아닌지 --;)
NiLs 님 반가웠습니다. ^^
만나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친님이 제일 부러웠다는 ㅡㅡ; 다음에는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0'/
잘 들어가셨죠? 다음에 또뵈요~~
그날 가장 큰 수확은.. 넌클릭을 만져보고.. 내가원하지 않는다는걸 알았다는데 ㅋㅋㅋ 수많은 넌클릭 지름은 피해갈듯 합니다 흐흐 렬포스도 피하고 알프스넌클릭.. 체리 갈색까지 피했으니..지름신 안녕 'O')/~
반가웠습니다~ 사진 기대하세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