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할아버지 잘 구슬르면 뭔가 건집니다.



여기 할아버지가 뭘 잘 몰라서요 -- 기계식을 잘 모르더군요 ---
그래 저한테 바가지 씌운다고 씌운게 300엔 입니다. (IBM 키패드 가격이더군요.)

내부에 뭔가 음침한 곳에 상자가 많았습니다. 뒤지면 뭔가 나올 것 같다는..
키보드 10개만 사주면 상자 다 끄집어 낼 태세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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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2005-05-12 00:59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사진 하나하나 모아서 일본으로 날아가볼 생각입니다. 몇달 뒤가 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올해내엔 갈 수 있을까;;)
MyKBD 2005-05-12 01:02
500개 사서리 정식 수입하면 돈 훨 덜 들겁니다. ㅋ 500개를 100엔에 살 수 있는 기술만 있으면 되는데요 분명 가능할 겁니다. 제가 오늘 들은 건데요 일본 친구들 중고 매입할때는 엄청(?) 잔인하게 가격 후린다고 합디다. 들리기로는 거의 공짜로 뻇기는 수준이라고 그러데요. 그러니 원래의 구입처를 족치면 대박 날지도..(14인치 엘시디 일체형 컴터 만엔 미만. 샤프 액정 거의 새거 터치 패널 만엔 미만..) 저두 돌아 버리는 줄 알앗습니다. 몬들고 와서리 ..
링크 2005-05-12 02:33
정말 기회가 된다면 일본 가고싶네요. 아마도 가면 뭘 들고 와야할지 고민하느라 끙끙댈듯합니다. 어떻게 갈지 궁리나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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