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가 거의 바닥에 다다릅니다.. 이번 달 카드 결제끝나고 나면 남는 돈이 없을 듯 합니다..;;
오늘 리얼101과 1862 결제를 끝마쳤기 때문입니다..ㅠㅠ
1862는 공구 성공해놓고 끝까지 고민하다가 그까이꺼 질를 때 지르지 언제 또 지르겠냐..
사나이 한번 지른다면 끝짱을 본다..ㅡㅡ;라는 생각으로 결제완료-_-;
일단 리얼포스는 오늘 직거래로 받아왔습니다..
아 참 키배열이 착하네요.. 키 감도 참 부드럽습니다. 특히나 키캡의 재질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상당히 부드럽고 좋네요. 표면처리를 아주 잘 해놓은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 치던 타잎나우에 비해선 참 밋밋한 키감이지만.. 손이 정말 편합니다^^
그에 반해 타잎나우는 제가 4박5일 밤을 새면서 느낀거지만..
3박을 지날 때부터 손이 아프더군요.. 오랫동안 저와 함께 하기에는
저에겐 너무 '자극'적인 키감이라고 해야할까요..
같은 청색축인 3000에 비해서 키감이 더 좋다고 느꼈었는데..
저처럼 손가락 힘이 약하시거나 장-_-시간 타이핑을 해야 할 경우에는
철판강화가 먹기 좋아 보이는 '독'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862가 내일 모래쯤 당도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두 녀석 중 하나는 보내고 하나만 남겨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 키보드가 쌓여가네요+_+;;(확장1, 체리3000, 타잎나우, 리얼포스101, 곧 1862)
리얼포스 101+1862 = 파산..
이전 댓글 8
저도 딱 저 조합으로 파산 직전입니다.
1862는 간신히 참고 있는데 어제 밤에도 자기 전에 생각나서 골치아프더군요.
일단 이번달 봉급날 이후에 구매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가끔은 극장가서 영화도 봐야되고, 술 한 잔 꺾기도 해야하는데
키보드를 제외한 모든 여가 생활에 확실히 브레이크가 걸렸네요...ㅋㅋ
전 디노보와 해피프로로 파산...
전 확장1과 해피프로로 파산했죠...^^;;;
해피프로가 원죄군요 ㅋㅋ
슬슬 장터에서도 해피프로 과잉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폭락은 안할 것 같습니다만.
리얼포스도 철판보강 되어 있답니다. ^-^;; (지금 제 사무실 책상에만 키보드 5대...ㅡ_ㅡ;; 리얼, HHK Pro, 확장2, 애플디자인, EZR-2030, G84-4400, 집에가면 diNovo, G84-4100, G83-3000 클릭이...ㅋ 와이프한테 걸리면 작살날 것 같아 사무실에 짱박아놓았어요. T^T)
리얼 포스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전 제가 살때 빼고는 가격은 안봐서.....;;;
비싸다는것만 알고 있.....;;;
지금 대략.. 시세가 20~22만 정도.. 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