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퇴근해서 열심히 세수를 하는데 냄새가 너무 향긋한겁니다.
알고보니 샴푸로 세수하고 있더군요........ㅡㅡ
저번에는 운동화대신 구두를 신고 일나가지를 않나.
(편의점 배송일이라 운동화 신고 일합니다)
매장에 도착할때마다 장갑을 두고 가서
어제는 두고간 장갑이라고 한 다섯개 한꺼번에 받고.
약속을 세개씩 겹쳐서 잡질않나.....요새 정신 나갔습니다...정신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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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2005-05-13 23:13
사랑 하고 계신가보죠?...^^&&
Ana.Artist 2005-05-13 23:13
^^ 너무 열심히 사셨나 봅니다. 조금씩 쉬면서..
차주현 2005-05-13 23:34
예전에 이빨 닦는데 거품이 일더군요. 치약 대신 샴푸로 이빨을 닦을 뻔 했더라는... --;; 릴렉스~~~~ ^^;;
cHerry 2005-05-13 23:44
전 면도크림 바르고 걍 세수했다는...ㅡ.ㅡ
whitechoi 2005-05-13 23:54
회사 도착했는데 회사노트북을 집에 놔두고 와서 다시 집에 갈려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이사님하고 같은 엘리베이터 타서 걸렸다는.. 집에 갔다 회사오니 11시 30분...
Leader™ 2005-05-14 01:18
전 슬리퍼 신고 출근을 ㅡ.,ㅡ;;; ( 당시 정장 출근... )
hungunn 2005-05-14 01:48
안경끼고 로션 발랐죠... ㅡㅡ;;
빨강망또차차 2005-05-14 04:02
ㅋㅋ 다들 열심히 사시는가 봐요~ 화이팅
이경재 2005-05-14 11:55
1862인가 그걸 안사셨군요.. 사야할 물건을 안사면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진원지는 여기 키보드 매니아와, 저기 SLR Club 이랍니다. 다들 웬수고수님들이 잠복하고 있는 곳이죠..
코코아크림 2005-05-14 13:52
헛 전 사x때문에 키네시스 살 자금을ㅜ.ㅜ 크흑. 미쳤지ㅜ.ㅜ
이훈 2005-05-14 18:52
전 신발짝짹이신고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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