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열심히 세수를 하는데 냄새가 너무 향긋한겁니다.
알고보니 샴푸로 세수하고 있더군요........ㅡㅡ
저번에는 운동화대신 구두를 신고 일나가지를 않나.
(편의점 배송일이라 운동화 신고 일합니다)
매장에 도착할때마다 장갑을 두고 가서
어제는 두고간 장갑이라고 한 다섯개 한꺼번에 받고.
약속을 세개씩 겹쳐서 잡질않나.....요새 정신 나갔습니다...정신차려야지...
요즘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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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고 계신가보죠?...^^&&
^^ 너무 열심히 사셨나 봅니다. 조금씩 쉬면서..
예전에 이빨 닦는데 거품이 일더군요.
치약 대신 샴푸로 이빨을 닦을 뻔 했더라는... --;;
릴렉스~~~~ ^^;;
전 면도크림 바르고 걍 세수했다는...ㅡ.ㅡ
회사 도착했는데 회사노트북을 집에 놔두고 와서
다시 집에 갈려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이사님하고 같은 엘리베이터 타서 걸렸다는..
집에 갔다 회사오니 11시 30분...
전 슬리퍼 신고 출근을 ㅡ.,ㅡ;;; ( 당시 정장 출근... )
안경끼고 로션 발랐죠... ㅡㅡ;;
ㅋㅋ 다들 열심히 사시는가 봐요~ 화이팅
1862인가 그걸 안사셨군요.. 사야할 물건을 안사면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진원지는 여기 키보드 매니아와, 저기 SLR Club 이랍니다. 다들 웬수고수님들이 잠복하고 있는 곳이죠..
헛 전 사x때문에 키네시스 살 자금을ㅜ.ㅜ 크흑. 미쳤지ㅜ.ㅜ
전 신발짝짹이신고 회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