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자야하는데.. 잠도 안오고..큰일이군요.. 내일도 일하는지라.. 걱정이 되는군요.
저도 이곳에 들락날락 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그런데 할 줄 아는 거라곤.. 타이핑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제 손을 거쳐서 키보드 한대를 완성시키고 싶은 욕구가 요즘들어.. 팍팍!!!!
얼마전에 김세명님께 구입한 구형청색 스위치라는 좋은 재료도 있으니..
스위치 이식이나 분해.. 세척...등등 직접 만나 얘기하면서 즐기듯이 배우고 싶습니다만..
이젠 예전처럼 백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나른한 일요일 점심쯤에 몇분들 뵈고 얘기 나누고 싶군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맛나는 거 사드릴 수 있는데~!수업료 대신!! ㅋ)
올해안으로 제 손으로 키보드 한대는 완성시키고 싶군요. 워낙 손재주가 없는지라 좀 멀리 보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비교적 철판에 대한 것이 활발해지고 적극적인 분위기 같아 내심 기대가 되는군요.. 만약 공구하면 하나는 꼭 구하고 싶군요;;;
지난 정모 때 스위치 분해 및.. 기타 등등을 직접 해볼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상당히 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못간게.. 정말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