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모 키보드의 비딩 마감이 있었던 매물에
모띠가 두번째로 비딩을 해 놓았더군요 매니아 내에서
모띠의 평판을 읽은 후 사알짝 긴장(?)한 상태로
마감 시간이 다 되어 나름대로 열심히 비딩을 했지만
ㅡㅡ;; 모띠가 아닌 엄한 비더에게 주져 앉고 말았습니다
에효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또 다시
사냥해서 찜을 해 둬야겠습니다
날씨가 화창한 주말이네요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____^
홍홍...모띠와의 비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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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키보드 매니아 회원분과 같이 입찰을 했군요. 죄송합니다. 저도 AT 5170 모델을 하나 장만하려다 보니... 제 아이디가 비딩 리스트에 보이면, 꼭 필요하신 물건일 경우 연락주세요. 양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