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무료방출은 물건너 갔습니다. ^^
뭐, 그렇다는 겁니다. ^^;
날씨가 꽤 덥더군요.
지나가던 아색히가 '느려요~' 라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소리쳐 주니 내 저놈은 패고 말리라 라는
분노에 발걸음이 빨라지더군요. 참 유용한 응원입니다.
자 이제는 맘편히 밥이나 시켜먹으면서 영화나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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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에게가서 땀으로 범벅되신 몸으로 부비부비해주셔야 할 것을, 운 좋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을 푹 쉬시길~ ^^
10KM 단축 마라톤 뛸 때 중년의 아주머니가 종종 걸음으로 저를 앞지르시길래 벌컥하여 오버했다가, 막판에 거의 거품물고 쓰러질 뻔 했던 기억이 ㅡㅡ;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이제 편안한 주말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