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식사중에 제가 올린 물품을 구매하시고 싶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그만 답장을 누른다는것이 평소의 습관대로 삭제를 눌러버리고 말았습니다.
대략 좌절입니다..
마침 컴터가 없는 집에 놀러온차라, 부랴부랴 겜방에 와봤습니다만,
그분께서 쪽지는 안보내셨네요..
어느분이신지 모르지만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곳 게임방의 키보드가 LG-Ik2500 이라는 키보드 인데요..
의외로 키감이 괜찮네요.
부드러운듯 하면서도 약간의 구분감이 있고..
확실히 기계식만 찾는 편견은 버릴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다더 다양한 키보드와 입력기기들을 접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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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그놈의 돈이 문제죠.. ㅡㅡ;;
제게 문자 주셨던 분 죄송합니다.
이전 댓글 3
아무래도 문자주셨던 분께서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글 제목 수정했구요. 거듭 사과 드립니다.
아..매우 안타깝지만 국산 저가형 처음 느낌이 오래 못갑니다 ㅠ_ㅠ;;
부들부들님의 말씀에 일백프로 동의합니다만. 멤브레인이 원래 좀 오래 못가겠더군요 ^^; 다양하게 교체(?)해서 사용되면 좋습니다.. 아니.. 좋더군요 ㅡㅡa;; 생생한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