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그냥 심시해서 글 씁니다...
일단 가장 유명하신분이 HHK시리즈의 새드노바님.... 그리고 마제스터치의 리프님... 제로쿨님은 IBM을 모으시고... 종류와는 상관없이 싼거라면 무조건 모으시는 MYKBD님...
그들의 행적을...
새드노바님 - HHK의 전기종을 가지고 계신적이 있는.. 지금은 방출중.
리프님 - 얼마나 모으셨는진 모르지만 마제스터치 블랙모델은 꽤 가지신듯..
제로쿨님 - IBM수거중이시고...
MYKBD - 가격대비 최고의 장비들. 무려 480엔(한화 4천원후반)을 자랑하는 애플확장2. 300엔짜리 넷피니티를 비롯, 500원짜리 실리텍 뇌출혈까지.
전.. 자칭 컴팩트 매니아. 103키 이상의 미니키보드. 즉 컴팩트 키보드만 모읍니다. 현재 11900과 스카이9110을 소장중이며, 돈이 없는 관계로.. 가장 큰 문제가 우주지킴이가 제 허용범위 안쪽이라는점이... MX5000 허용범위!!! 큰일입니다...쩝
이곳의 여러 추종자들....
이전 댓글 8
저도 MyKBD님과 동일합니다. 싼거라면 조건 無 입니다 -_-v; 덕분에 고루고루 잡식중입니다. ^^v;
저는 좋은건 무조건 구합니다. ^^; 단지 미니나 컴팩트는 좀 약한모습. 컴팩트중에는 IIGS 만이 제 손에 딱 맞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알바 없습니다. 원래는 일자엔터는 자제하고 있었는데 5576-002 에 익숙해지고 나서는 잡식성으로 돌변하고 말았습니다. ㅡㅡ;
전 버클링만...(모델 f 와 몇가지 남았습니다.) 하지만 컬렉터가
되긴 좀 부담스럽네요...사실 텐키레스가 좋습니다..
전 컴팩트와 미니를 좋아하는데^&^
추종자들..?.....단어 설정이 좀....
전... 멀 좋아하나욤?? 움.. 잘 생각해보니.. 회사의 선택보다는.. 컴팩트형에 관심이 많은것 같네욤..무조건.. 컴팩트여야 합니다.ㅋㅋㅋ
전 체리에 컴팩트 매니아...
음..추종자라고 하셔서, 건향님을 추종하는 분들을 적으신 줄 알았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