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6개중 5개 건졌습니다.

세진 2233은 부품용으로 휘리릭...

가장 잘나온게 1082가 기판하고 철판이 깨끗하길레 이놈한테 선탠없는 2233 키캡하고, 원래 있던 회색 키캡 이식했습니다. 하우징은 트라이젬거 딱았는데 선탠이 있길레.. 내일 선탠 없는 현대 하우징 닦아서 이식해야 합니다.(현대가 2233이었음)

1082 한놈은 선탠이 너무 심해서... 그냥 선물용으로...

그리고... 번외로 특템이 세진 4100입니다. 이건 옥션에서도 최하 만원이상 낙찰되는 물건인데, 이놈의 특징은 선탠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후우.. 세척하는데 아주 생고생 했습니다. 구형 모델이다보니, 철판에 중간에 슬라이더 채용과 함께 플라스틱 보강이 또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키캡이 하우징에 고정되는 방식이 아니라서 세척하려면 다 뜯어내야 합니다. 죽는줄 알았습니다. 키캡 일일히 닦는데...
다만 이런 방식이기때문에 LED위치만 같으면 103키나 106키나 하우징이 전부 호환됩니다. 이건 참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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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미쳤어~! 2005-05-17 02:51
세척... 의외로 정말 힘든 작업이지요.. 고생하셨습니다.
  2010-02-05 22:04
 
  2010-02-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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