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징... T_T



NMB 클릭이.... 클릭이.. T_T

그냥 순수하게 그 미지의 감촉을 느껴보고 싶은 것 뿐인데.. (그말이 그말이지.. ㅡㅡ;)

아쉽기 그지없네요. 언제쯤 만나보게 될려나..

사실 분양 성공했다고 해도 면식수행이 필요한 금액이지만 말이죠.. 어찌보면 잘된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제 심리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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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쿨 2005-05-18 19:25
안그래도;; 딱올라오자 말자 ;; 걸러님 생각나던데;; [대리예약해드릴걸 그랬나요?;;]
앵두걸러 2005-05-18 19:28
제로쿨님... +_+ 앞으로 NMB 와 NEC 는 필예약 부탁드립니다. 징징.. T_T 나중에 제가 뭐라도 보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아, 신품 5170 도 나온다면 ^^
shinkuzi◀ 2005-05-18 19:47
장터대란에 나온 품목들이 좀 고가라 전 피해가게 되더군요... 와이즈는 좀 끌렸지만... 현재 마제를 공구중이라..ㅎㅎㅎ 앵두걸러님 6월에는 장터에서 상태좋은 5170보시걸랑 예약걸어놓고 저한테 연락주세요...ㅋㅋㅋ 미리미리 홍보홍보~~~^^
앵두걸러 2005-05-18 19:52
넵 알겠습니다. ^^;
Answer 2005-05-18 20:24
앗! 저두 껴주십시요~ 근데 구하는게 5170빼고 앵두걸러님과 똑같네요 ㅡㅡ;;
앵두걸러 2005-05-18 20:26
Answer 님!!! NMB 가져가신분께서!!! +_+ (흐흐.. 잘 쓰세요. ^^)
이재 2005-05-18 22:03
앵두걸러님이 이런 글 쓰심 안되죠!!! 장터에서 레어를 낚아챈다는 게 얼마나 행운이 따라야 하는지 전혀 느낄 기회가 없으셨으니.... 최단시간 레어 아이템 축적. 앵두걸러님 전에는 앤숴님이 하루에 두개를 낚아채는 등 대단한 활약을 펼쳤었죠. 하루에 두번.... 하지망 앵두걸러님의 질주에는.... 크... 그 중심에 있었던 저도 놀라고, 즐기고, 신기해 했던 신공입니다.
이재 2005-05-18 22:04
설 올라오심 술 한잔 사셔야 함다!
앵두걸러 2005-05-18 22:06
음.. 그렇게 말씀하시니 또 할말이 없네요.. ^^; 요즘 너무 방심한건가.. ^^; 서울 올라가면 한잔 쏴 드리겠슴다. ^^ (가지고 계신 빈티지도 구경 좀 해야겠네요. ^^)
제로쿨 2005-05-18 23:44
NMB, NEC 올라오면 바로 대리예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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