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이, 테마 번개!!!

오늘 장터 대란(테란이 아님다 ㅡㅡ;)을 보면서 뜬금없이 떠오른 생각 하나...
다음번 번개는 테마를 가지고 하면 어떨까???
장터의 난리와는 전혀 무관하게 쌩뚱맞은, 왜 이런 생각이 떠올랐는지^^;

지금까지의 번개는 각자의 주력 키보드를 선보이는 자리였는데,
하루는 '체리 데이', 다음 번에는 '버클링 데이',
또 다음 번에는 '알프스 데이', '정전용량 데이' 이렇게 꾸며보면 재미있을 듯하네요.
물론 각각의 기종을 보유하신 분들의 근황을 일일이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특정 키보드는 선보이는 수가 적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메인 테마는 그렇게 정해 놓고
회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녀석들은 자유롭게 가져오시도록 하면
풍성한 모임이 될 수 있을 듯도 싶구요.

'가족의 달' 5월에 통장 잔고가 '제로'가 되어,
때아니게 찾아온 장터의 활기 때문에 '시퍼렇게' 멍든 가슴을 부여잡고 야속해 하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나 끄적여 보았습니다... (마음이 훼~ㅇ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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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 2005-05-18 19:28
제가 추진했던게 저가형 번개 였으나.. 저포함 달랑 3며이 모여서 무산되어버린..
앵두걸러 2005-05-18 19:37
체리데이에 몇몇 분이 알프스 가지고 오시면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사태가.. ㅡㅡ;
shinkuzi◀ 2005-05-18 19:40
전 애플데이엔 참여할수 있겠군요... 하지만 '애플 신동패밀리'가 출현하면 제 불쌍한 콜렉션들은 숨죽이고 구석에 숨어버릴듯 하네요...^^;;
앵두걸러 2005-05-18 19:42
애플 신동패밀리는 정말 대단한 것 아닌가요.. ^^; 고수분들 말고는 명함도 못내밀듯.. ^^;
shinkuzi◀ 2005-05-18 19:45
그렇죠... 완벽하게 튜닝된 키감을 보여주는 키보드 말고는 정말 명함도 못내밀겠죠... 만약 2gs신품이 나온다면... 튜닝이고 뭐고 없습니다...ㅋㅋㅋ
룰라비(전현규) 2005-05-18 20:01
그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 군요.. 진행된다면 저는 버클링데이에 빈손으로..^^
탐 2005-05-18 20:10
일단 막손데이 하나 추가요..
매버릭 2005-05-18 20:18
native day 도 필요하겠습니다 -_-a 개조하지않은 원상태의 모습으로~
Answer 2005-05-18 20:42
오 좋습니다 테마번개~
성시훈 2005-05-18 22:07
노바님을 필두로 사진 번개는 안하나요?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19 04:05
올나잇 데이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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