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간간히 나오고 이상한 시트콤에 나올때만해도
그냥 얼굴만 믿고 대충 개겨보려는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요즘 보니까 어설프던 초기보다 연기가 많이 늘었네요.
머 예전 레이싱퀸으로 활동할때의 그 예술적인 선은 좀 죽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안되는 연예인이 많은데
훌륭한 재능은 아니더라도 발전 가능성은 있어 보이더군요.
더불어 요즘은 자꾸 좋아져서...큭.....
요즘 써니텐 선전에도 나오고.....학생이...!!!...^^
하기야 심은하도 처음에는 어설픔의 극치였었죠.
(심은하와 비교한다는게 무리가 있습니다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