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KBD 님이 분양해주신 금성 알프스 키보드를 철판까지 분해하였습니다..
공부도 잘 안되고 해서 큰 마음 먹고 했는데.. 잘 된 것 같습니다.
또각또각님이 알려주신 방법인 흡착심지를 이용하니 저같은 초보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을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모래가 나올 수 있는지.. 이걸 어떻게 기판을 청소해야 할지 또 난감하네요^^*
참.. 스프링이나 접점부는 어떻게 청소를 해주어야 할까요.. 플라스틱은 물에 세척하면 되지만... 플라스틱이 아닌 것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판 청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콜이나 매니큐어 지울때 사용하는 ?? (잊어버렸습니다.ㅜㅜ)
그럼 회원님들 편안한 저녁되시고.. 땜질에 망설임을 느끼시는 회원님들.. 흡착심지를 이용한 납제거를 먼저해보세요..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가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