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미늄과 달리 서스보강판은
도색을 하게 되면 철판과 구분이 안가서
어떻게 구별할까 고민중였는데
자석을 대어 보니 전혀 반응이 없더군요 ㅡㅡ;
공구품목에 서스를 신청하신 분이 몇몇 계시는데
자석에 붙으면 반품하시길 바랍니다 초강력 자석은 반칙입니다 -_-;
예전에 뱅뱅돌이(이거 아실러나 ㅡㅡ^) 는 자석에 붙길래
스텐도 어느정도는 자석에 반응할줄 알았거든요 ㅎㅎ
뱅뱅돌이는 과연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 보세요 ㅎㅎㅎ
몇몇 회원분은 제가 알려 드렸는데,
30대 이상은 아실듯 합니다.
서스(스텐)는 자석에 안 붙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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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지만, '뱅뱅돌이'는 처음 듣는다는@.@;;
쪽지로 살짝 알려주세요^^; (부정행위인가?)
네이버님은 아실듯 합니다 ㅎㅎ
그거 뽑기아닌가요? (지방마다 부르는게 조금씩 틀리던데요)
네이버 님은 너무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시네요^^;
혹시 어린시절의 놀이터와 관계가 있는 건가요? (스무고개냐 ㅡㅡ;)
예전엔 분실을 방지키 위해 싸인을 종종 넣어 두었습니다.
특히 장남 이름으로 ^-^;
으음... '양은'이라고 불리우던 소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뱅뱅돌이'라는 단어를 통합검색해 보았는데, 정확한 의미는 설명되어 있지 않고 사이버작가 한 분의 글 속에서 용례만 얼핏 확인할 수 있더군요 ㅡㅡ;
글 속에서 '스뎅'과 구분되어 있던데, 그러면 '양은'이 아닐는지 ㅡㅡ+
그런데 장남의 이름으로 싸인은 넣어두다는 힌트(?)때문에 오히려 혼란이@.@;;
뱅뱅돌이 뒷면에는 스텐레스 스틸이라고 대분 적혀 있거든요;
스텐의 맛은 과연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보강판이죠? ^^;
자석에는 관심없지만, 서스(스텐) 궁금하군요..
제가 이상적으로 경험한 보강판은 빨간불 키보드 안에 있는 알미늄 보강판인데, 경도가 강하고, 두께는 1.5미리라는 데 느낌상으로 더 두터운 느낌입니다. 그런데, 소리가 별로 높거나 크지 않고, 안정감 있는 낮은 소리거든요.
스텐과 알미늄 소리를 비교했을 때, 스텐이 좀 묵직한 소리가 나는지요...
뱅뱅돌이= 스텐레스스틸로 만들어진 국그릇 밥그릇 입니다 ㅎㅎ
이재/ 규격이 1.5 맞을듯 하고요.. 그 이상의 표준 규격이 스위치에는 안 맞물리니까요 ^-^ 도색의 두께도 무시 못하겠죠, 스텐은 알미늄에 비해 약간 날카로운 소리를 내줄 듯 보입니다. 무게는 묵직하지만, 경도가 강하니까요
또각또각님! 스뎅버전을 창조하셔서 마음이 오락가락하게 만드셨어요~~!! 징징징~ ㅠ.ㅠ 엄청 고민,갈등 되네요.... -_-;
크흑!!! 끝내 답을 맞추지 못했다는...
위에 말씀드린 작가가 '스뎅'이랑 '뱅뱅돌이'를 구분하는 바람에^^;
또각또각 님의 힌트는 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전파견문록' 같다는^^;
집에 세상에서 제일 자성이 강하다는놈이 있는데 붙을가요? 하하
이놈으로 여러 신용카드 날려먹었습니다.
하드디스크와 옛날 기계식 프린터에서 추출한 자석으로는 안붙습니다 ㅎㅎ
/이환진 혼란 빠뜨려서 죄송합니다 알미늄이 가장 무난할듯 합니다 ^-^
/새파란 저희집에도 백여개의 그릇에 제 이름이 적혀 있어요 ^-^;
스텐이 묵직한 건 마음에 듭니다. 경도는 철판과 비교해서 단단한가요, 아니면 철판과 알루미늄의 중간인가요?
강철이니 당연히 철보다 강하겠지요 ㅡㅡ;
뱅뱅돌이가 그런 뜻이였군요. 갑자기 옛날 밥그릇을 보고싶어지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