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벌써 시간이 3시가 되었군요..
내일은 친형이 분가를 하게되서 아침일찍 운전해야 하는데..
자야겠군요!!!
제가 이곳을 알게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그 1년동안.. 오로지 흑색축만을 고집하여 체리는 흑축만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위치 이식용으로 타입나우를 구입하였는데...
이게 얼마만에 타이핑하는 클릭 스위치인지...;;;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타이핑을 또 하게 되는군요.
손에 걸리는 느낌이 약간 거칠기는 하지만.....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 없듯이.. 제 손도... 리니어만 고집하기는 싫은가 봅니다. ㅎㅎㅎ;;;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시구요... 조용한 저녁에 청색클릭음이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렸습니다.
체리 청색은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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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섭님.. 가끔은 버클링도 괜찮습니다..
(후다닥!~~)
식섭님.. 가끔은 버거킹도 괜찮습니다..
(후다닥!~~)
식섭님.. 가끔은 버거퀸도 괜찮습니다..
(후다닥!~~)
('^' ;;;)
식섭님, 나끔은 머거퀸도 괜찮습니다..
제로쿨 님도 동참하시죠, 째릿 ㅡㅡ+
식섭님, 다끔은 마가린퀸도 괜찮습니다..
(. . ) 붙으세요~
리더님이 자게를 완존히 초딩판으로 바꿔놓으셨구만요... 리플놀이라뉘...ㅡ.ㅡ;;
식섭님, 라끔은 망가진퀸도 괜찮습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