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별걸 다 질러버립니다. -_-;;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늘도 역시 상당히 더운 날씨군요!!
다행히 바람이 종종 불어서.. 위안을 삼습니다만.. 전 기계가 가득한 지하실에서 있으니..
상관없는 얘기군요. ㅜ_ㅜ

오늘 농구공을 질러버렸습니다.
어제 이대에서 민소매티셔츠(나시)를 질렀는데.. 특이한 농구공이 있어서.. 뽐뿌받았는데..
결국 참지못하고 오늘 잠깐 쉬는 동안에 후다닥 그 매장 다녀왔습니다.
다이어트도 할겸.. 해서.. 농구공 하나 질렀습니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유일하게 농구랍니다. ^^ 매주 일요일이 이젠 기다려지는군요!!!

사진을 보니.. 제 손이 커보이는 건지.. 공이 작아보이는 건지.. ;;;
농구공 재질이 상당히 특이하여..손에..아주 착~~~  달라 붙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농구공을 잡기가 상당히 편안하더라구요.. 지른 이유입니다.;;

프리스타일의 영향이 컸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날씬해질 식섭이를 기대해보면서 글을 줄입니다. (퍽)
이전 댓글 16
Kris 2005-06-20 16:57
좋습니다. 계속 지르시는 그 자세, 아름다우십니다.
제로쿨 2005-06-20 16:59
쫌만더!!!!!!; [도망가자;;; 핫;;]
식섭이 2005-06-20 17:01
이제 키보드/옷/농구공 안지를꺼에요!!!
NiLs 2005-06-20 17:07
헉..농구공이 한손에...-_-;;
이재 2005-06-20 17:07
식섭님, 한 겜 하시죠. 키보드 걸고 할까요?
식섭이 2005-06-20 17:10
우리 키보드 매니아 회원분들.. 체육대회나 한번 하시죠 ㅋㅋㅋㅋ 계주/농구/축구/족구... 한강 근처에서 하루 날잡고 땀 좀 흘려도 좋을 듯 합니다... 그때 이재님과 1:1 한번 하렵니다. 서로 빨간불 하나씩 걸고 하시죠 ㅋㅋ
제로쿨 2005-06-20 17:11
헐. 스타 한판 할까요?ㅡㅡ? 컴퓨터와 1:1로 하면 막상막하의 실력입니다 -_-; 핫;
이재 2005-06-20 17:15
겜도 하기 전에 한번 기죽습니다. 재빠른 머리회전... 빨간불 하나씩... 껍데기만 같은 걸..크...
제로쿨 2005-06-20 17:19
정말 빨간전구만 걸고 -_-;;;;;;; [푸다닥?;]
식섭이 2005-06-20 17:25
이재님//눈치채셨군요 .. ㅎㅎㅎㅎ 제로쿨님//전 스타 못해요... 컴퓨터 초고수!!
Windwine 2005-06-20 17:32
아이들이 집에서 가지고 노는 미니 농구공인 줄 알았습니다.;
식섭이 2005-06-20 18:05
Windwine님// 저 손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원근감에 의한 착시현상이라고 생각하세용 ^^:
괴수군 2005-06-20 18:50
손이 크시군요... 고등학교 농구할때는 농구공 한손에 잡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추억이...(샤방~)
제로쿨 2005-06-20 18:53
아무리 착시현상이라고 해도 잡히는게 신기하다능;;;;
또각또각 2005-06-20 19:42
손에 풀본드 묻히셨구나 ㅎㅎㅎ
제로쿨 2005-06-20 20:58
딱풀의 힘인가;; -_-a;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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