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늘도 역시 상당히 더운 날씨군요!!
다행히 바람이 종종 불어서.. 위안을 삼습니다만.. 전 기계가 가득한 지하실에서 있으니..
상관없는 얘기군요. ㅜ_ㅜ
오늘 농구공을 질러버렸습니다.
어제 이대에서 민소매티셔츠(나시)를 질렀는데.. 특이한 농구공이 있어서.. 뽐뿌받았는데..
결국 참지못하고 오늘 잠깐 쉬는 동안에 후다닥 그 매장 다녀왔습니다.
다이어트도 할겸.. 해서.. 농구공 하나 질렀습니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유일하게 농구랍니다. ^^ 매주 일요일이 이젠 기다려지는군요!!!
사진을 보니.. 제 손이 커보이는 건지.. 공이 작아보이는 건지.. ;;;
농구공 재질이 상당히 특이하여..손에..아주 착~~~ 달라 붙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농구공을 잡기가 상당히 편안하더라구요.. 지른 이유입니다.;;
프리스타일의 영향이 컸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날씬해질 식섭이를 기대해보면서 글을 줄입니다.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