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낭패 입니다 ㅜㅜ
제로쿨님과 오재욱 님께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택배비가 약간 비쌀거 같습니다.우채국택배는 거리와 무개를 재서 가격을 매기더군요;
그래서 요금이..orz 죄송합니다. 어찌해야할지...ㅜㅜ
집에서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서 불렀습니다.
포장을 하면서 불렀지요. 그런대 이 택배 아저씨께서 상당히 빨리 오셨더군요
아직 포장을 덜 했다고 잠시 기다려 달라 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시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짜증을 내시는 겁니다;;
저는 음료수라도 꺼내 드리고 잠깐만 기달려 달라 그럴라 하는데(음료수는 아직 안끄냈죠;;)
막 뭐라 하시더니 문을 닫고 가시는겁니다.
쫓아 나가서 저,..아저씨 잠깐만...하는데 담부터는 포장 다하고 부르라고;;
그냥 가버리시네요 날도 더운대 짜증이 확나서 아 ㅆㅂㄹ......하고는 우체국으로 갔죠
상자도 좋고 포장도 할수 있고 뽁뽁이(에어캡)도 주더군요
오~~ 좋구만!
하고 포장다하고 보내는데..
뜨억~ 가격이;; 부산까지 6,500 원...노원까지 5,000원 이렇게 나오더군요 킁
왜케 비싸요? 하니까 무게와 거리도 본다고 ;;ㅜ0ㅜ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인것이 후회 되었습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우웅....ㅜ0ㅜ
다음부터 이런실수는....-_-(택배회사 이름 밝혀도 되요?-_-+)
에이씽....T^T
방금 키보드와 마우스를 붙이고 왔습니다
이전 댓글 15
걱정사던 사태가;;; ㅡ;;ㅡ
역시 우췌국;; 도둑넘들 ㅠ_ㅠ 흑흑;
노랑모자 애용해보세요.. 훔. 끝에서 끝까지 키보드라고 하면 4천원 통일 -_-;
웹인터페이스가 좀 x라서 그렇지만 ^^;
뭐할수 없죠.. 담에 파실때 discount 해줘욧 >.< 푸핫;
그래서 저는 우체국을 싫어 합니다 ㅡㅡ;
원래 우체국택배와 우체국은 따로 운영했지만 우체국이 민영화 되면서 작은것들은 무조건 우편으로 가버리고, 큰거만 택배로 옵니다. 따라서 고정 4천원 이었던 택배비가 거리와 무게에 따라 7천원이 넘어가버리기도 합니다. 바가지죠. 전 대한통운을 이용합니다. 최대 5천원, 가끔 아저씨가 깍아주기도 하고.. 웬만하면 4천원에 해결봅니다.
저도 노란모자 애용 전 단골이라고..섬지방만 아니면 3000원이라는...
우체국택배는 보내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최고가 택뱁니다. ㅡㅡ;
네ㅜ0ㅜ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어쩐다...ㅜㅜ 다음부턴 저도 노랑모자를....
담에 파실때 discount .< 푸훗~~
사설택배들은 몇군대 거래해보니까 키보드정도면 3천원 하던데...
제가 몇개 구입하면서 받아보니 대부분 3,000원하더군요. 우체국은 박스가 작은거 (컴팩트한 거나 무게가 가벼운거) 보낼때 유리하구요. 엘로우캡 택배가 3,000원이고 KGB택배도 3,000원이더군요. 어드저스터블 그 큰박스가 3,000원에 오는 것에 놀랐다는.. 다른 데는 대부분 4,000원하더군요.
얼마전에 우체국택배 받고나서 전화한통이 걸려오더군요.
우체국택배 고객만족 조사라나??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상담원 : 만족하십니까?
식섭이 : 4번 매우 불만족이요
상담원 : 이유는요?
식섭이 : 비싸고 느리고 귀찮다.
상담원 : 후에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식섭이 : 절대 없다.
상담원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요?
식섭이 : 일반택배는 전화한통이면 와서 가져가고.. 가격도 더 싸고... 박스도 개인이 편한대로 포장을 해도 상관이 없다. 우체국택배 참고하세요!!!
장합니다. 식섭이님.!
전 마우스와 키보드를 접착제로 붙혔다는 얘기로 알았다는...ㅡ.ㅡ;
체리만만세님.. ㅎㅎㅎㅎㅎㅎㅎ 원츄입니다.
저도 체리만만세님과 같은 생각을 했다는....ㅡ,.ㅡ
제로쿨 // 다음번에는 정말 디스카운트 해드리겠습니다ㅜ0ㅜ(그런대 팔게 있을지...)제가 구입하는경우라면 웃돈을 드릴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