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디서 약간 패러디해서 지어봤습니다.
제 예언(...) 대로 또 매물이 올라왔습니다만 다시 동족상잔의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혹시 미국내 계신 분들중 업체에 직접 전화연락(메일말고)하셔서 13H6689 당겨오실 수
있는 분 계시면 협력해서 몇대 들여왔으면 합니다. 물량이 있다고는 하는데 메일로는 잘
진행이 안 되네요. 전화로 해결해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회화가 가능하긴 한데
여기(한국)서는 전화비용과 시간대상 여의치 않습니다.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당 $175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또 다른데로 날아가버릴지도
모릅니다.
Incessant Desire for IBM Ergonomic 13H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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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셀러가 아니고 오프라인 컴퓨터 부품 업체입니다. 전에 다른 것을 구입한 일이 있어서 신뢰할만한 곳입니다. 재고로 가지고 있는 13H6689는 리퍼(Refurbished) 제품인데 먼저 산 다른 제품(역시 Refurb)도 상태가 좋았던 것으로 보아 신동품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얼마전부터는 메일에 답을 하지 않고 있어서 누군가 전화로 문의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리퍼..를 $175에 판매를 ?? 비싸군요... ㅡ.ㅡ;;
한국으로 들여오면 20만원은 훌쩍 넘어버리겠는데요.. 일단 리퍼라도 어느정도 상태를 알면 좋으련만..
흠냐... 가능하시다면 저 역시 참가를... -0-;;;
제 영어실력이 쥐약인터라 도움을 드리기엔 힘들 듯하구요. ㅠㅠ
이재님 만세입니다. 말꺼낸 저는 당연히 신청입니다.
쪽지 미리 주신 분들 순위 말씀드렸는데, 진석님이 1순위, 제가 2순위, 그 다음부터 적용된 순위입니다. 나중에 재고량이 모자라면 오해하시지 않도록 확인해 놓고자 합니다.
근데 이것이 어찌 생긴녀석입니까? Ergonomic이라는 포인팅이 멈춰졌습니다.
찢어지는 버클링.. ^^
직접 통화 결과, 일단 재고는 있답니다. 그런데, 정확히 수량이 몇개인지 파악이 안되어서 오늘밤 통보받기로 했습니다. 첨에 세개라길래 다섯개로 들었다고 했더니, 그럼 확인해 보겠다고 꼬리를 내리고.. 가능한 한 많은 수량을 원한다고 했더니, 일단 근처의 다른 딜러들 것까지 뒤져보겠다고 하는군요.
흠, 아직 수량에 관해 연락을 받지 못했네요. 기다리시는 분들은 좀더 기다려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