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컨투어드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진(5시간째) 적응 중 입니다.
양 손이 멀어지니까 가슴이 펴지고 허리가 곧아지네요...
요거시 장동건이 요즘 한창 떠드는 어고노믹스 디자인 인갑네요. ^^;;
일주일이면 적응은 무난할것 같습니다.
순전히 영어로만 써있는 메뉴얼을 쉬엄쉬엄 정독하다가 충격먹었습니다.
요거이 단독으로 완전한 풀 리맵핑이 가능합니다.
어드벤티지 프로라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걸 써 본적이 없으니....;;;
단독으로 리매핑이 가능하단 말은 곧!!!!
빼서 다른 컴퓨터에 꼽아도 리맵핑된 그대로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플래쉬 메모리가 내장된 모양이군요...
X-Keys나 필코사 프로그래머블 키보드는 봤어도 키네시스가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맵핑도 아주 간단하네요.
Program+Remap 누르면 시작입니다.
원하는키 누르고 맵핑할키 누르고... 다른 원하는키 누르고 맵핑할키 누르고...
이렇게 한방에 키보드 한판 전부 리맵핑 가능합니다.
끝날때 Program+Remap 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기쁨과 놀라움에 좀더 쳐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