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둔 확장2 잘 오기를 기다립니다.
더불어 i-mate도...
볼륨 컨트롤키가 없지만...
멤브레인에 실망한 제게 뭔가 큰 감동을 안겨줄 거 같은 기대.
아.. 내일까지 어케 기다리징 -_-;;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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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정모라는데 이것도 기다리게 하는군요. 정모 전까지 키보드 얼마나 만져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때가 어찌보면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마치 약속장소에서 연인을 기다리는...ㅎㅎ
웃 아범 유저시구만요... 오칠공이도 키감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ㅎㅎ
전 엑수24 유접니다...^^;
570보단 600이 더 좋습니다. 두께가 얇다보니 약간 울렁거리거든요. 일자엔터와 한글/한자키가 없어 더욱 매력적인 IBM키보드(노트북에서)지요. ^^;
예전부터 600과 770에 심하게 뽐뿌 받는 중이죠...^^;
중고는 많은데 신동품을 구하는 중이라... 아무래도 소장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