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중요해지는 한자의 필요성에 비해 너무 일반화된 영어는 이제 식상하다는 생각과
만만세님의 리빙데드 한글화 추진에 힘입어..
산송장은 너무 적나라 하기 때문에...
날생(生) 주검시(屍) 로... 비록 순 우리말은 아니지만.....
생시로 바꿉니다..
P.S 이게 꿈이냐 생시냐? (퍽~)
livingdead --> 生屍 로 바꿉니다~
이전 댓글 5
음독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럼 못읽었을거라능; ㅎㅎ)
生屍 = 훗훗 으로 읽어야 되는줄 알았습니다. 훗; ^ㅡ^
한자 작명으로 치자면 유쾌 발랄 센스있는 裸鳥님이 계셨죠...
그런데... 지금 검색하니 안보이시네... 바꾸셨나... 아니면 탈퇴하셨나...
털썩....orz;;;;;;;
제 닉도 한자입니다만 덧글 달때 한글로 쓰는게 아무래도 편해서 'ZeroCool™'을 '영추워'님으로 쓰는게 버릇이 되다보니 님의 닉도 한글로 써볼까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건데 납량특집버전으로 바꾸시다니...-_-;
앞으로 생시님으로 부르겠습니다만 오싹하군요...^^;
"강시"는 어떠신지? 퍼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