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히고 나니 너무 한심합니다. 너무 믿었다는것이... ㅆ_ㅆ
이로써 택타일프로는 물건너 간듯...
마티어스의 helper 에게 스킨 구입건 때문에 도와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가능하다. 이러이러하게 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크헉.. vacation 때리고...
새로운 helper는 그런것 모르니 니가 직접 알아서 해라고 하고...
주문은 넣어서 운송중인데 그러면 난 그냥 $25을 허공에 날리라는 얘기인감. -_-;; $25에 구매대행에 운송...크헉... 아예 발목을 자르는군요.
오렌지를 기다리는데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주문취소라도 될런지... 뜨헙..
믿는 도끼에 발등을.. 으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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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 일이... 정말 허탈하시겠습니다 ㅡㅡ;
아무튼 저로서도 번개나 정모에서 택타일 프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휭~
더더욱 아쉽습니다 ㅡㅜ
이것 참.. -_-;; 마티아스의 헬프데스크 담당이 바뀌었는데, 이전의 메일을 첨부해서 보냈더니 자기가 대신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order를 제가 안하고 대행시켰다는건데.. 지*패스는 오더네임 안알려주네요. -_-;; 코멘트를 요청하긴 했는데 코멘트 잘 달았는지도 모르겠고.. 이래저래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도와주겠다고 하는 마티아스가 고맙네요. 다시 노력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거 받아야 사진도 올리고, 택타일 프로 선보여드릴 수도 있으니... ^^
마티아스는 도와주겠다는데 지*패스가 도움을 안주네요. 어쨌든 키보드는 받을 거 같습니다. 스킨없는채로.. 범용스킨이라도 덮어야 하나... 결과는 아직 멀었는데 마음만 앞서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