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G80-1862를 써본 후...

화제의 복간 제품 1862를 이제야 써봤습니다.

계속 흑색 슬라이더를 쓰다가 갈색을 쓰니 한결 가벼운게 좋네요. ^^

철판이 없는 부드러움도 부담없는 은근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다만...11900 블랙 옆에 두니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해보이는 문제가 있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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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7-11 23:31
흠... 간단한 사용기겸 염장글이셨군요...-_-;;
한승엽 2005-07-11 23:32
음...한국에는 많이 풀려있는 물건입니다. ^^;
體利萬萬歲 2005-07-12 00:10
헐...11900 블랙이 얘기였슴다...^^;
한승엽 2005-07-12 00:15
네, 그렇군요. ^^;
나조 2005-07-12 01:06
체리 키보드들 철판 안되면 뽁뽁뽁 하는 뒷소리가 있는데.. 이게 의외로...^^; 사람 마음을 잡아용. 철판대면 없어지는 그 소리 ㅋㅋ
조준기 2005-07-12 01:20
1862 재고가 지금 이 순간에는 없다죠..
또각또각 2005-07-12 01:29
조준기님 아까 전화 드렸었는데 회의중 ㅡㅡ;
알렉 2005-07-12 09:37
저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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