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말로만 듣던.. 키보드 금단현상인가;;;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월요일에... 아는 형이 부동산을 개업했는데.. 제가 다시 셋팅해주기로 한 컴퓨터가 늦어져서..
일단 제 메인컴을 빌려줘버렸습니다.
결국 컴퓨터는.. 일터에 있는 서브컴으로 컴질을 했었죠!!!
일터의 환경이 먼지가 많은 곳이라.. DT35를 물려 놓았기 때문에.. 손이 심심해 합니다.
방에 올라와서.. 컴본체 없이 1800 알루미 GT-M(맞나?)을 두들겨보는데.. 미치겠습니다.

지금 방금 집앞 겜방에 왔는데.. 키보드 들고오고 싶어 죽는줄 알았네요!!!
겜방에 키보드를 빼고 제 키보드를 물려 짹짹짹 거리면.. 시선끌기 딱 좋겠다 싶어..포기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내일 당장 그 형한테 가서..컴퓨터 회수해와야 겠습니다.
어차피 컴퓨터 밀때도 됐고해서.. 맘놓고 빌려줬는데...
어휴..내일 다시..그많은 게임들을 인스톨 할 생각을 하니..벌써부터..피곤이 밀려오네요!!!

오늘 장터... 참.. 좋았습니다.
제가 일부러 멀리하려하는.. 알프스스위치 키보드가 많이 나오면..안됩니다. 사고싶단 말이에요!!
왜 나는 이재님이 올리는 것만..자꾸 땡길까요!!! 이재님 미워요!!! 중국다녀와서.. 이것저것 예약해야겠습니다... 그전까진.. 허벅지 꼬집으며 참겠습니다.

프리스타일 몇판하고 들어가 자야겠습니다....
여기 알바처자님이 참 아름다우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헤헤헤
이전 댓글 6
SoliD™ 2005-07-13 01:03
단호하게 끊으십시오.. 그래서 예약합니다. ㅡㅡ;;
키라 2005-07-13 01:46
담배 끊은지는 3주가 되어가는데... 키보드 금단현상이 더 심한거 같습니다...ㅎㅎ 담배보다 독한 키보드!!!
Leader™ 2005-07-13 04:29
키보드가 꾸지면 컴퓨터하기가 싫어진다는 ㅡㅡ;;;
shinkuzi◀ 2005-07-13 07:22
서울올라갈때 1800개조품하고 켄싱턴 들고 올라갑니다...ㅋㅋㅋ
김한음 2005-07-13 08:30
키보드도 키보드지만 .. 마우스가 안좋으면 정말 짜증나든데..
ZeroCool™ 2005-07-13 08:33
여기 알바처자님이 참 아름다우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헤헤헤 ;;; 헤헤헤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