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1800(1862) 복간판에 알미늄 보강작업 완료했습니다.
제가 직접하진 못하고 트로낫(trueonot)님이 작업해 주셨습니다.
작업을 깔끔하게 완료 해 주셨네요^^
일단 보강을 하기 전에 비해 키스트로크가 낮아지면서 타이핑이 더 편해 졌습니다.
또각또각거리는 맛도 더 재미있어졌고, 바닥치는 느낌도 더 확실해 졌네요.
덕분에 좀 시끄러워 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낮에 사무실에 조용할때에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보강의 값어치는 충분하네요.
고민됩니다.
아론의 철판보강된 무한입력체리가 기다리고 있는데 이 재미있는넘을 계속 떠안고 있어야 하나.
HHK와의 한판승부에서도 밀리지 않을넘이 되어 버렸군요. ^^
전부 껴안고 소장하기에는 또 금전의 압박에 시달리겠군요. 호.~
[소감] 1800 복간판 알미늄 보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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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판 맛을 보셨군요 ^^;;
한번 맛들면 헤어나기 힘듭니다.
더이상 안치고 봉인모드에 들어가야 할까 합니다.
이거 죽겠습니다. ㅜㅜ
ㅎㅎㅎ 만족하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번주말도 보강 작업에 목매야 할듯 한디... 과연.....
고추가루.... 알프스로 오세요~~~
나조님. 제발..
알프스는 제 머리속에 없습니다.
저는 갈축, 구형청축 이 취향이고, HHK가 좋습니다. ^^
봉인하시기 전에 일단 기판의 휨을 한번 잡아주신 후 보관하세요!!
대개 소음은 스페이스바 부분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구리스나 여타 아이디어를 내셔서 원하는 스타일로 잡아 주셔야 할듯 합니다.
스페이스바 소음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냥 만족하고 있습니다. 너무 완벽하면 또 재미 없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