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학식. 그리고 오늘 자율학습까지 마치고 시골집에 내려왔습니다..
....
..-_- 비 오는데 빨랫거리를 한짐 가득 들고..땀 뻘뻘 흘리며
옆구리에 모델 엠을 뽁뽁이에 둘둘 싸서 들고 와버렸습니다.
동생님들 눈빛이;; 부담스럽군요. 후후후.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그거 왜갖고 왔어-..? 라는 당황스런 아버님의 목소리..도.
..
그냥. 모델엠에 제발 만족하게 해주세요 하고 빌고 빌었는데.
가난한 자취생한테 큰 시련입니다. 크흐.
하아..
음;..점점 빠져드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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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계신 걸보니 그 분이 곧 오시겠군요...
그 분은 그런 기도를 엿듣고 계시다가 바로 강림하시죠...ㅋㅋ
제니님 안녕하십니까?(그라나도스에서 세벌식사랑으로 별명을 바꿨습니다)
저도 방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인 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ㅅ.ㅅ)
저는 모델F(5170, EMR)가 갖고 싶어집니다. 몇년 후에 가질 수 있을지······ 모델F는 그림만 봐도 배가 아파지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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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님 오랫만이네요...^^ 고등학생도 방학을 했군요...
방학 잘보내시구요... 조금만 참았다가 수능보고나서 모델에푸로 오세요...^^
제가 김성환님과 합작하여 선물해 드린 모델 M이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군요.
감만에 들렸군;;; 언제 날잡아서 올나이뜨방송바람;;;; ㅡㅛ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