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그 이후엔 순정이라... 진리인것 같습니다.
저 아시는분 손?? 이젠 없으시죠?? 예전엔 참 활동도 잘했는뎅..
어느날.. 문뜩.. 내가 머하는건가?? 싶어.. 장에 가득한 넘들중..
팔건 팔아버리고.. 나머진..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정말.. 사용할 몇넘만 남긴채.. 그렇게 떠났습니다.
계속 쓰던.. 디노버가 슬슬 말을 안듣기 시작할때쯤..
눈딱감고.. 한번만.. 더 들어가서 쓸만한넘 하나만 맹글자했찌요..
먼가요?? ㅎㅎㅎㅎ 포인트가 없음.. 장터에 글을 못쓴답니다.ㅋㅋㅋ
이해는 가는뎅... 슬픈현실이네요.. ㅠ.ㅠ
이런덴쟝..ㅋㅋㅋ 장터를 이용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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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안들어 오시는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 났군요. 여기 디비가 버벅 거려서 업글했고, 업글중 포인트 정보를 까먹고 일부 회원은 아이디 마저도 소멸 되셨다는... 일부의 몰지각한 X들이 장터에서 "깽판"을 부려서 장터 레벨제가 생겼습니다. -.-;;
재개발 되었죠,, ^^;저도 조그마한 성의를,,
엇.. 행복님 레벨 오르는거 보면서 장터 매복해야하는건가요?^^
쪽지 드렸습니다 ^^ 오랜만에 뵙게되어서 반갑습니다.
컴마동 시절부터 뵈온 oov 님이시군요 ㅎㅎ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습니다 ^^쓰는 거에 만족하고 한참 안들어오다가 2% 부족한 거 땜시 다시 활동하기 시작하는 게 무섭더군요.
어느날.. 문뜩.. 내가 머하는건가?? .... 지금 제 상황이군요....
오오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