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 마제 청축을 쓰다가..
찰칵찰칵 하는 소리때문에..
부모님과 동생에게 태클당해 하는 수 없이.. 갈축으로 넘어갑니다 ㅠㅠ
저는 타자 치면서 찰칵 소리가 경쾌해서 좋았는데...
아 우울합니다.. ㅠㅠ
청축에서 갈축으로 넘어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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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쓰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역시 두터운 피부가죽이지요 ㅋㅋ
소음 때문에 저도 갈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넌클릭의 텁텁한 맛도 좋지 않나요 ㅎ
갈축환영합니다~!!!!!!
삼실 메인 키보드를 갈축으로 2년정도 쓰고 있는데 갈축도 좋아요~
이참에 아예 갈축당 하나 만듭시다! 자의든 타의든 갈축 .... 환영합니다.^^
갈축도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저는 갈축이 처음인데 타닥타닥 소리가 전 좋아요 ㅎㅎ 청축은 대체 얼마나 크게 들릴지 상상을 못하겠어요 ㅋㅋ갈축도 크게 느껴져서 ㅋㅋ
정해진 수순인듯한... ^^
저도 마제 갈축을 1년 이상 썼지만...마제 갈축은 별로... 그냥 청축을 고수하시는 것이...
청축의 맛은 ㅠㅠ 찰칵소리인데말이죠 !!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