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텐키 청축을 쓰다가 리니어를 쓰니깐 리니어 키압이 썌다 느꼈는데 ACK-231UGa 맵브 키압좀 있는거 잠깐 몇일 치다가
리니어를 다시 치니깐 리니어의 키압이 그렇게 썌게 않느껴 지네요 ...
이게 언제즘 다시 리니어의 쫄깃한 맛이 다시 살아 날려나요.. ㅋㅋ 이손가락 떄문에 키보드를 몇개를 사고 팔았는지 .. 이제 리니어만 써야겠어요 ㅎㅎㅎㅎ
이 손가락이 참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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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손이 많이 간사합니다.
손(손가락)은 제2의 뇌라고도 불리지요...그만큼 민감하고 영특한 신체부위입니다 가급적 손가락이 원하는데로 들어주세요 ㅎㅎ
제 손도 간사하다는..ㅋ
저도 리니어로 정착하기까지 보낸키보드가.. 참.. 만져본축들중에 그래도 리니어가 제일 실증이 안나더라구요.. 다른건 한달도안되서 실증이 났지만.. 흑축은 쓰면쓸수록.. 더 적응해가는맛이 일품이네요..^^
맞아요 흑축은 처음에는 에이 이랬는데 쓰면 쓸수록 맞아가는 게 있는것같아요 ㅋㅋㅋ
여기 간사한 제손 한나 더 추가요ㅎㅎ
이것 저것 바꿔가면서 사용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두 간사한 손 추가요 ㅠㅠ 마음같아선 키보드 있는종류 싹다 가지고 싶네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