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좋아하는 매물들이 다 나와서 예약 되어 버렸군요 ㅠ_ㅠ;
11800... 11900 블랙;; (<- 충격; ㅠ_ㅠ;)
휴...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는 장터의 법칙인가 봅니다;;; 끙;;
회사출근하자 말자 사고팔고 게시물들보고 아쉬운 마음에 한자 끄적끄적 거러보는 제로군이었습니다.;;;;;;
-_-;; 어제 너무 더워서 일찍 잤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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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전 새벽 2시에 그글 봤습니다...
어찌나 아까운지..ㅠㅠ;
예약해서 죄송합니다~~ ^^;
^^ Ana 님 방출하실때 0순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