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k에 익숙해진손...

으음 오늘 택배받은 마벨을 써봤따...
으...해피를 써오던 손에 그걸 쓰니 완전 맴브레인의 느낌이났다...뭔가 아주강한 저항력이느껴졌고
컨트롤키가 아래에 붙어있다보니 또한 적응하는데 압박이있었다.. 백스페이스바도 다른곳에 위치하고있어서.... 자꾸 이상한 버튼을 눌르고만다..지금와서 느끼는거지만 해피 버튼 너무 키압없이 부들부들한느낌이다...
난 진정한 해피인이 된것인가..////
이전 댓글 10
한승엽 2005-07-22 13:51
네. 그게 또 체리나 알프스 넌클릭에 익숙해진 후 HHK Pro를 사용하면 러버돔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
당주꼬다리 2005-07-22 14:11
그게 문제랍니다. HHK는 벗어나려 하면 비로소 불편해 지면서 다시 HHK로 오게 되죠. 저도 몇번 시도해봤는데 실패했답니다. 체리 갈축으로 HHK가 나온다면 정말이지 한 두어개 사 놓고 싶군요..
Decard 2005-07-22 14:25
전 일부로 여러개를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하나에 길들여 지면...그 분이 싫어하십니다..jrs
NiLs 2005-07-22 14:29
JRS ?? 흠... 지랄슨.. 인가요?? -_-?? 내 회사 PC 암호군요 -_-;; 언제 노출됐징.. [먼산]
Decard 2005-07-22 14:47
지/름/신....그 분이시죠....나도 먼산.
성시훈 2005-07-22 15:03
총알만 있다면 정말로 해보고 싶은건 하드코어 빈티지...ㅜㅜ
나조 2005-07-22 15:26
해피해킹 정말 키감 좋습니다.^^; 깔끔하죠... 그 손끝으로 다른 기계식 키보드들... 손에 안들어옵니다. 또 근데... 넌클릭 기계식쪽에 익숙해지면, 해피해킹의 고무를 손가락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피해킹이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버클릭을 쳐보면... 그러다가... 이래저래 와보니 결국은... 알프스 핑크(살구)가 마지막이 되는군요...
타나베 2005-07-22 15:50
고무가느껴지신다니...역시 내공이 대단하시네요..어떻게 쳐봐도 고무는 안느껴지네요...ㅠ.ㅠ
타나베 2005-07-22 15:55
체리갈축이 느낌이 좋은가보군요 전 청축밖에 안써봐서..청축도 저는 꾀나 마음에 들던데...
당주꼬다리 2005-07-22 16:24
저도 고무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키캡이 단단한 고무가 아닌가 몇번을 봤습니다. 나중에는 정말로 키캡을 아주 단단한 고무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