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계획은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나요...

제목은..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사이트 가입하고 키보드 5개 정도 장만하고 첫번째 확장1과 llgs에 대한 사용기 올리면서
리니어 타입의 키보드 하나만 더 장만하고 키보드는 더이상 사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그것이 불과 두세달 사이에 그런 다짐은 모두 어디로 도망가고..
이제 남은 것은 11개의 키보드와..ㅋㅋ
다음 주에 도착하는 세개의 키보드 더..
우째 이런일이..ㅠ.ㅠ
다른 분들도 이런 분들 많겠죠..^^;
어쨌든 그래도 다음주 도착할 키보드 너무나 기대가됩니다.
체리당에 언제나 입문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마제 화이트를 필두로 다음주 체리 흑축 키보드 두개와 nmb리니어가 도착을 대기중입니다.
체리 청축은 아론의 청축이 완성되면 올 거 같은데..
체리 백축중에 철판보강 (인위적으로 하지 않은거..) 된 키보드가 뭐가 있을까요?
다만.. 전 터치패드나 트랙볼 달린 키보드는 너무나 싫어합니다..ㅎㅎ
혹여 글 보시고 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일하는데 너무 덥네요. 그냥 있어도 더울 판에 온도 200도가 올라가는 두대의 기계에 붙어서 일을 하려니 열기에 쓰러질 지경입니다. 힘들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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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음 2005-07-22 16:19
너무 더운 곳에서 일하시는 거 아니신지.. 걱정이 되네요
윤석용 2005-07-22 16:46
뽐뿌를 드려 죄송합니다. 온도 200도에서 더위먹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체리 백축중에 철판보강된 것 못봤습니다.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형백축 가지고 있는데 키감이 쫄깃서걱거립니다. 감칠맛 납니다.
빨간부엉이 2005-07-22 16:48
^^ 오늘의 장터 격언.. 당장 사이트를 떠날 것처럼 키보드를 수거하고, 영원히 사이트에 머무를 것처럼 찾음홍보를 멈추지마라.. ㅎㅎ 수고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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