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 마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wow 게임에 접속했는데....
우옷 f1 f2등등의 키가 가까이 붙어있어서 그런가 꽤나 사용하기 편리하군요.
근데 오른쪽 쉬프트의 압박....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불편해죽겠어요.
그래도 이 도각도각 거리는 소리가 무척 듣기 좋군요. 기계식이라고 하면 저는 무조건 척척 소리가 나는 줄만 알았거든요. 그 동안 사용하던 키보드와는 한차원 다른 세계를 보여주는듯합니다.
우찌됐든 체리당 만새! 미니당 만세!
우히히 오늘 체리 4100 키보드가 도착하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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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만만세!!!...ㅋㅋㅋ
소리 별로 안 나는것 같던데요...아직 구형 후타바를 몬 쳐 보셨군요...1070 쳐 보시면 생각이 체리 참 조용하다고 생각 될 것 입니다. 상태 안 좋은 모델엠 때리면 생각 화악 바뀌시겠져..ㅋ
걍 편하게 위와 같은 모델을 치면 걍 정말 편하게 철공소 왔다고 생각하고 작업하면 편합니다. 제 주위에 저거 치는 사람들 대부분 다 왕따 당하는 걸루 알고 있슴돠!!!
오른쪽 쉬프트 이거 잘안써서.. 쉬프트는 항상 왼쪽껏만 씁니다.. 신공을 발휘하세요...... 미니당 만세!
쓰다보면 오른쪽 시프트도 익숙해 지실꺼에요. 저도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제는 별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