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 오늘 체리 4100 키보드가 도착하였씁니다.

도착하자 마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wow 게임에 접속했는데....
우옷 f1 f2등등의 키가 가까이 붙어있어서 그런가 꽤나 사용하기 편리하군요.
근데 오른쪽 쉬프트의 압박....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불편해죽겠어요.
그래도 이 도각도각 거리는 소리가 무척 듣기 좋군요. 기계식이라고 하면 저는 무조건 척척 소리가 나는 줄만 알았거든요. 그 동안 사용하던 키보드와는 한차원 다른 세계를 보여주는듯합니다.
우찌됐든 체리당 만새! 미니당 만세!
이전 댓글 5
體利萬萬歲 2005-07-23 02:20
체리 만만세!!!...ㅋㅋㅋ
MyKBD 2005-07-23 02:35
소리 별로 안 나는것 같던데요...아직 구형 후타바를 몬 쳐 보셨군요...1070 쳐 보시면 생각이 체리 참 조용하다고 생각 될 것 입니다. 상태 안 좋은 모델엠 때리면 생각 화악 바뀌시겠져..ㅋ
MyKBD 2005-07-23 02:36
걍 편하게 위와 같은 모델을 치면 걍 정말 편하게 철공소 왔다고 생각하고 작업하면 편합니다. 제 주위에 저거 치는 사람들 대부분 다 왕따 당하는 걸루 알고 있슴돠!!!
Chopa 2005-07-23 10:37
오른쪽 쉬프트 이거 잘안써서.. 쉬프트는 항상 왼쪽껏만 씁니다.. 신공을 발휘하세요...... 미니당 만세!
이용진 2005-07-23 19:41
쓰다보면 오른쪽 시프트도 익숙해 지실꺼에요. 저도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제는 별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