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강판 작업중...갑자기 엉뚱한 생각을 하고, 보강판 작업을 의뢰한 2개의 키보드에
갈축과 청축을 교환해 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 청축은 원래 3000 이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갈축3000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는 옥션에서 유일하게 맛보지 못한 백축 체리를 구입했습니다.
(몇개씩 첨부된 이상한 색깔(?)의 스위치와 구형,신형을 나누지 않고...)가장 대표적인 4가지
색깔중에서 백축을 맛보지 못해서 구입한게 가장 큰 이유였는데...이넘이 이중사출이더군요.^^.
3000 101key 이중사출...그래서 보강판 작업 후 제 품으로 돌아오는 3000에 이중사출
키캡교환까지 해줄 수 있게 생겼습니다. 으흐흐흐흐....
갈축 3000은 윈키가 있기때문에 키캡 3개는 그대로 둬야 하겠지만...그래도 한 번 교환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G80-3000에 갈축+알미늄보강판+이중사출 모델이 탄생하는군요.
어떻게하다보니 전혀 계획되지않은 여러가지 이벤트가 겹쳐서 참...엉뚱한 놈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그려. 아마도 제 메인으로 자리잡을 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메인으로 자리잡을 넘을 만들었습니다. ^^ .
이전 댓글 4
와... 즐거우시겠네요....^^
부럽당~! 전 곧 하나가 생기리라는 기대를 ^-^;
억!! 젤밑에줄을 못바꾸는군요...윈키만 그냥 두면될거라 착각했네요..
젤아랫줄 키캡길이나 배열이 완전히 틀려지는군요...흠...어쩐다???
선탠이 꽤 있어서 키캡 색깔도 달라보일텐데...흑...ㅠ.ㅠ
혹 계획변동으로 사용안하실꺼면 제가 인수해도 될까요? 쩝,, 희망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