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마신 숙취에다 미친듯이 찌는 날씨 때문에 더위 먹은 멍멍이 마냥 혀빼물고 탈진에 이르렀습니다.
근대 후두둑 소리가 나더니 소나기가 오네요.
앗~ 지금은 천둥까지...
신난다~
더 와라~ 많이 와라~
소나기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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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탕 몸보신하시지요. 이쪽은 비가 안오네요 조용합니다.
구리옆 덕소^^
어라., 그렇게 먼 곳도 아닌데... 여긴 태릉입니다.
10분 밖에 안내리는군요... 너무해..ㅜㅜ
아! 정말 가까운 곳에 계시는 군요^^
부산광안리;; 땡볕모드입니다 ㅡ_ㅡ;; 헥헥; ;더버라;; ㅠ_ㅠ
비라도 왔으면 좋겠습니다..-_-..
논문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해서 캐리비안베이에서 시뻘겋게 살태우고 왔습니다. 남들은 잘도 타는데 제 살은 빨개지기만 하더군요... 아요~ 따꼼해라
냠..올꺼면 한 1시간이상 왔으면 했는데...
좀 아쉽군요...(허~더워~~~)
오홋! 비키니베이....ㅋㅋ
타X호텔 수영장이후에 가장많은 비키니들의 향연...ㅎㅎ
준님 눈도 빨개지셨을 듯...^^;
어 구리는 왔는데요. 덕소가 안오다니..음 이상하네요...ㅋ
인천엔 괜찮은 멍집이 없는지..
동네 멍집은 갈비집과 겸업이라는..
역시 쪽수로보면 해운대가 짱; -_-v; 므흣; (담주일욜에 사진찍어서 올리죵 ;; 므흣므흣;)
해수욕장하면 해운대가 떠오릅니다. 당연^^
Jazzing님도 가까운데 사시네요. 나중에 비 10분정도 내리더군요^^
안양은 하루종일 푹푹찌는 찜통입니다.
보신탕 끓이는 솥안에 들어온 느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