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포스만 샀다 팔았다. 4번을 거듭한 끝에 결국 다시 리얼포스로 왔습니다. 에구구 그동안은 필코 마제스터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 3개월정도 사용한 듯 싶네요.. 애써 적응하려 노력했으나..역시 일본어 배열에 기억자 엔터키 그리고 키캡이 면적이 크고 자꾸 오타가 나서 흐흑..ㅠㅠ 결국 다시 리얼포스로 왔네요.. 완성도 면에서 리얼포스가 마제스터치 보다 특별히 나은점 없습니다만..
그냥 편안함으로 이제는 안착하려..막손이라 ㅠㅠ
그나저나 이놈의 리얼포스는 왜이리 키캡이삐뚤빼뚤한지 ㅠㅠ 마제스터치의 그 심플하면서 아담한 블랙의 포오스가 문득 생각납니다...
잡담...리얼포스칸 4번을 샀다 팔았다..결국 다시 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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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연락이 없으셔서 궁금했는데 원하시는 가격에 구입하신거 같네요~^^사실 저두 팔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랍니다..막손이라^^
조두 키캡을 유심히 봤는데 디자인상 착시현상이 더해져서 더욱 삐뚤빼뚤로 보이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리얼은 역시중독인가요..다시돌아가는분이많으시군요..
리얼포스 .... 굿... 감동키감
음 개인적으론 리얼포스 키감이 썩 좋진 않습니다만.. 즐거운 것과 편안함이 꼭 일맥상통하진 않으니... 리얼포스는 그냥 편안함... 지루함... -ㅁ-
재미가 있군요...실은 저는 상당히 제 손에 익숙하고 메인으로 등극을 시킬 키보드의 90퍼센트가 멤브레인입니다. 막손이라서 그런지 기계식이 그다지 필이꽂히지는 않습니다. 주력은 삼성의아주구형 넓적한 키보드 이고요 세진 멤브레인 아주 주력입니다. 당근 실리텍이빠질리없구요...요새 드디어 치코니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키트로닉 HP 버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트로닉 이 제품도 상당히 의미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얼포스는 잠시 쳐 본 기억 이외에는...문제는 세진과 가격 차이가 무려 40에서 50여배 이상 나기 때문에....
며칠 사용해보지 않았음에도 89u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_- 리얼포스가 natural로도 나왔다면 세상 고민 없는 분들 많을 거 같습니다만... ;;;
집에 있는 키보드들중 유일하게 구입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놈이 리얼입니다. 84U가 나오면 꼭 추가로 구입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압배분보다는 30g으로 통일된 놈이 나오기를...영문배열로 말입니다...
근데 같은 정전용량인데 리얼은 그대로 자리를 지키는데...전문가분은 세번이나 구입/방출을 반복하는군요... 빨간불까지 왔음에도 다시 묵색각인으로 지름신이 내리셨습니다. 두번째인가 세번째 구입시 색으로 고민할때 Nova님이 4개 다 지르세요 하던말이 요즘들어 자꾸 생각이 나네요...
근데 Nova님 요즘 안보이시네요....??
전 두번 삿다가 팔았는데 아직 몇번을 그래야 할지... 막연한 그리움은 있지만 접하면 실망을 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