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따뜻한 남부지방입니다.
지금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있군요 간간히 들려오는 쿠구궁 소리
간만에 비가 오니 좋네요 ㅎㅎ
지금 오고있을 택배를 기다리며 이 글을 씁니다.. 택배를 기다릴때의 그 짜릿함
그때문에 키보드를 구입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전 이 콩닥콩닥거리는 느낌이
좋더군요 (변태인가 ㅡ,.ㅡ;;) 비도 오고 하니 이젠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군요 ^^
택배를 기다리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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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전까지 그런 느낌이다가... 택배를 받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진 M8700 (에드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후후... 오늘 비 많이 오네요... 밖에 나가야 하는데... 기분
하늘님 안녕하세요? ....행복하시겠습니다....
하늘님 어떤 아템 기다리시는지? '_'?
저는 방출을 목적으로 기다리는데 기분은 영 아니네요.
괜히 판 것 같은... 언젠간 다시 살 것 같은 고민... -.-;
ㅎㅎ
헉...하늘님..나중에 혹/혹/혹...방출하신다면...꼭 좀...얼떨결에 놓친 매물이라..흑흑..
가끔 지나가는 택배차가 구세주로 느껴집니다. ㅋㅋ
기다리는 설레임... ^^*
아츠시님/지금 그놈으로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비가오니 날도 시원하고 좋네요 ^^
decard님/흠.. 제로쿨님도 7000을 눈독들이고 계시던데.. 헤헤^^;; 근데
이놈은 내놓지 못할것 같군요. 카드리더라 뭔가 다른곳에 쓸수있겠다는
생각이들어서요..^^;
제로쿨님/제로쿨님이 놓치신 그놈입니다..ㅎㅎㅎ
케이님/저도 전에 판 emr ii가 생각이납니다 -,.-;;완전 새거였는데..
구입하신분이 잘 다루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블랙센스님/그렇죠? 반대로 아끼던 놈이 실려가는 택배차를 보면
정말 슬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