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0 체리 흑축을 신품을 구입하고 나서 , 2일도 주력으로 사용도 못해본체 장터에 내놓기를 여러번;;;
안나가더군요 ㅡ,..ㅡ;
그냥 제가 써야할것 같고 ㅡㅡ; 저랑 떨어지기 싫어하는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ㅡㅡ;
오늘 메인에 물려쓰고 있는데 훔.. 역시 갈축과는 아주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탁탁탁;; 뤼뉘여얙숀에 슬슬 적응 시도와... 매력을 흠뻑 느껴보려합니다 ;; ㅡㅡa;
맘에 들면 11900 블랙을 구할지도;;
(그나저나 ㅡㅡ; 역시 로고는 LED밑에 있는 칼라로고가 부럽습니다;;; 섬세함이 떨어지는 그레이 로고가 영... 눈에 걸리네요 ㅡ,.ㅡ;)
다시 돌아온 1190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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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매력인 갈색축의 향방은.......??
갈축은 현제 11900 종이박스에 봉인상태 ㅡㅡ; (번갈아 봉인시키는 지독한 봉인꾼??? ;; ㅎㅎ -_-v)
이런 봉인쟁이!
예약합니다.....랄라라..
저도 오늘 mx7000으로 흑축의 매력을 다시 느낀답니다..ㅎㅎㅎ
ㅡ,.ㅡ; 하늘님 ;;; 뽐뿌주시면 안되어요 ;; 흑흑흑 ㅠ_ㅠ